
싱글몰트의 기준을 세운 브랜드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이 싱글몰트 위스키 애호가들을 위한 ‘더 바 바이 더 글렌리벳(THE BAR by THE GLENLIVET)’ 행사를 개최했다.
단 하루, 특별한 이들을 위해 존재했던 ‘더 바 바이 더 글렌리벳’은 남다른 안목을 지닌 위스키 애호가들과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한 지식을 나누고, 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방송인 신동엽과 남성지 레옹 전 편집장이자 칼럼니스트 신동헌, 더 글렌리벳 브랜드 앰배서더 이강호 대사까지 총 3인이 바 마스터가 되어 싱글몰트 바를 운영하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더 글렌리벳’을 시음하며 부드럽고 오래 남는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싱글몰트 위스키에 대한 지식 등 남자들의 관심사와 문화를 함께 다루는 색다른 토크 콘서트 형태로 꾸며졌다.
참석자들은 입장과 동시에 제공된 위스키 향을 머금은 따듯한 타월(=위스키에 적신 따뜻한 물수건)과 더 글렌리벳 12년 베이스로 한 ‘리버 리벳 칵테일’로 리프레쉬 하며 자연스럽게 긴장감을 내려놓았다. 3인의 바 마스터는 위스키의 기원과 역사, 제조 과정, 스페이드 사이드 지역에 대한 이야기 등 싱글몰트 위스키 전반에 관한 지식들을 함께 나누고, 더 글렌리벳이 “더(THE)”를 획득하게 된 특별한 스토리 또한 한편의 토크쇼를 진행하듯 자연스럽게 풀어 놓았다. 특히 신동엽을 포함한 3인의 바 마스터가 참석자 각자의 자리로 직접 다가가 더 글렌리벳을 대접하고, 바 곳곳을 오가며 자연스러운 대화를 주도해 행사의 즐거움을 더했다.
**참고_ 더 글렌리벳의 ‘더(THE)’ ; 1824년, 조지 스미스(George Smith)가 최초로 합법적인 증류 면허를 취득하고 글렌리벳 증류소를 설립하면서 탄생한 위스키 글렌리벳은 당시 좋은 싱글몰트 위스키 퀄리티의 기준이었다. 글렌리벳의 남다른 품질에 대한 신뢰를 토대로 1884년, 법원으로부터 이름 앞에 정관사 ‘더THE’를 붙일 수 있는 오리지널임을 인정받고 ‘더 글렌리벳(THE GLENLIVET)’으로 불리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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