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여름 디저트 ‘빙수, 파르페’ 출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Top 영역 건너뛰기
Top 영역 끝
본문 시작

NEWS

 

[서울 웨스틴조선호텔]라운지 & 바_망고 에스푸마 빙수 녹차빙수 high.jpg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의 '라운지 & 바(Lounge & Bar)’에서는 여름을 맞아 건강한 맛과 함께 시원한 여름 디저트로 무더위를 식혀 줄 다양한 종류의 빙수와 파르페를 출시한다.

빙수와 파르페에 들어가는 과일은 당도와 신선도에서 월등한 국내 최고 제품을 선별해 건강한 맛을 제공한다. 먼저, 청정 제주의 맑은 물과 따스한 햇살을 받고 자란 제주 애플망고는 유리온실에서 친환경으로 재배해 당도가 시중에서 판매 되는 대만산 애플망고보다 5브릭스나 높은 15브릭스로 달콤한 맛을 자랑한다. 멜론은 물 맑고 깨끗한 춘천에서 풍부한 일조량과 습도로 재배된 하니원 멜론을 사용한다. 특히, 하니원 멜론은 강원대학교에서 개발한 국내산 품종으로 춘천시에서 독점 생산해 공급하고 있다. 시중 판매되는 13브릭스 당도의 멜론에 비해 16.5브릭스로 당도가 높고 과즙이 풍부하다.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는 고객에게 최고의 멜론을 선보이기 위해 호텔에서는 단독으로 작년부터 사용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하는 라운지 & 바의 빙수는 4가지 맛으로 ‘망고 에스푸마 빙수’, ‘멜론 빙수’, ‘호지차 빙수’‘녹차 빙수’를 선보인다. 빙수는 일본에서 직수입한 빙수 기계를 이용해 얼음을 대패로 깎은 듯 곱게 간 후 구름처럼 소복하게 올려 입안에서 부드럽게 사르르 녹는 것이 특징이다. ▷’망고 에스푸마 빙수’는 최고급 요리에 부드러운 풍미와 풍성한 비주얼을 더해주기 위해 사용되는 요리기법인 ‘에스푸마 (Espuma)’기법을 활용했다. 에스푸마는 거품과 무스를 뜻하는 스페인어로 라운지 & 바에서는 애플망고를 직접 갈아 질소가스를 주입해 만든 에스푸마 거품을 빙수에 올려 부드러움을 강조했다. ▷멜론을 통째로 먹는 듯한 시원한 느낌이 드는 ‘멜론 빙수’는 당도 높은 국내산 하니원 멜론 쉘에 담겨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빙수 속에는 애플망고 또는 하니원 멜론이 쏙 쏙 담겨 있어 찾아 먹는 재미도 있다. ▷’호지차 빙수’는 고온에서 볶아 구수하고 향기로운 향이 일품인 호지차를 직접 우려 만든 호지차 시럽을 곁들였고 ▷‘녹차 빙수’는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일식당 스시조에서 사용하는 말차로 만든 말차 시럽을 곁들였다.

라운지 & 바에서는 여름 시즌 디저트인 빙수를 비롯해 3가지 맛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파르페를 함께 선보인다. 부드러운 생크림에 라운지 & 바에서 직접 만든 다양한 맛의 수제 아이스크림 또는 카스텔라, 토핑을 층층이 쌓아내 화려한 비주얼이 특징이다. 파르페 2종으로는 ▷구수한 향의 수제 호지차 아이스크림, 쫀듯한 호지차 젤리, 부드러운 카스텔라와 수제 모찌를 곁들인 ‘호지차 파르페’, ▷스시조에서 사용하는 말차로 만든 말차 젤리, 수제 모찌와 녹차 카스텔라를 곁들인 ‘녹차 카스텔라 파르페’를 제공해 고객이 취향에 맞게 선택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라운지 & 바 박상훈 지배인은 “모던 클래식의 콘셉트의 라운지 & 바는 편안하고 색다른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맛뿐만 아니라 비주얼적인 면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한 결과 5월 17일 오픈 이후 동기간 대비 매출이 21% 상승했다.”고 전했다. 이어서 “소비자들이 좋아하는 트렌드를 빠르게 파악하기 위해 여름 디저트를 빙수 4종과 파르페 2종으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차가운 얼음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싶은 고객에게 빙수를 추천하고, 부드럽고 화려한 비주얼을 선호하는 고객에게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는 파르페를 추천한다”고 전했다.

 

Facebook Comment

목록

문서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