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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튼 부산, 이탈리아 와인 장인과 함께하는 와인 디너 개최 - 베버리지뉴스 - Beverage News -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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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형 휴양 리트리트 호텔 힐튼부산(Hilton Busan)이 오는 11월 16일, 이탈리아 와인 장인 피오 보파와 함께하는 와인 디너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힐튼 부산이 추구하는 프리미엄 다이닝 컨셉에 맞춰 특별히 마련된 코스요리와 이에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을 즐길 수 있는 이색 만찬으로 1년에 단 하루만 열린다. 

특히 이 날에는 세계적인 와인 명가인 '피오 체사레(PIO CESARE)'의 4대손이자 현재 오너인 피오 보파(Pio Boffa)가 참석해 의미를 더한다. 이탈리아 프리미엄 와인 산지 중 하나인 피에몬테 지역을 대표하는 피오 체사레 와이너리는 1881년 설립 후 현재 5대에 거쳐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는 와이너리다. 판매량이 아닌 품질에 초점을 맞춘 장인정신을 강조하는 명가답게 제임스 서클링이 선정한 '최고의 바롤로 와인 top 10'에 이름을 올리는 등 와인애호가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힐튼부산 와인 디너에서는 코스 요리에 따라 피오 체사레의 5종 프리미엄 와인을 맛 볼 수 있다. 알래스카 킹크랩 팀발에는 피에몬테를 대표하는 화이트 와인인 '가비 2015'가 해산물 스튜에는 신선한 과일 풍미가 인상적인 '랄트로 샤도네이 2016'가 짝을 이루며, 거위간 프와그라와 고트치즈에는 탄닌과 산도의 뛰어난 밸런스가 돋보이는 '네비올로 랑게 2014'가 제공된다. 또한 리코타 토르텔리니와 트뤼플 버섯 리조토에는 달콤한 붉은 과일향이 풍부해 클래식 바르바레스코의 정석이라 불리우는 '바르바레스코 2013', 그릴에 구운 양갈비와 소고기 안심 메달리온에는 바롤로 지역의 대표 떼루아가 한데 어우러진 '바롤로 2013 & 2003'이 조합을 이룬다.

이번 와인 디너는 사전 신청한 20명에 한해 11월 16일 목요일 저녁 7시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문의전화 051-509-1361~2를 통해 가능하다. (1인 15만원, 부가세 포함) 

힐튼 부산 강재현 총괄 셰프는 "힐튼 부산 와인 디너는 코스요리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특별한 와인 페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프리미엄 와인과 다양한 음식의 섬세한 조화가 이루어지는 미각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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